미국주식에 관심이 있고 또 레버리지 상품에 관심이 있는사람들이라면 tqqq 와 soxl에 대해 들어봤을것이다
두 상품 모두 3배 레버리지 상품으로 tqqq는 나스닥 지수의 3배를 추종하고 soxl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3배 추종한다. 두개 모두 고위험 상품으로 대박이 날 수도 반대로 쪽박이 날수도 있다.
과연 이런 고위험 레버리지 상품들은 거래하면 안되는 것일까??

이런 레버리지 상품들은 무조건 구매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쳐다도 보지 않는 사람도 있고 아니면 반대로
이런 고위험 레버리지 상품에 자신의 미래를 거는 도박을 하는 경우도 있고 극단적으로 나뉘는것 같다.
나도 여러 유튜버들이나 전문가들의 말을 듣고 고위험 레버리지는 절대 처다도 보지 않았다.
레버리지 상품은 무조건 금기시 하였고 생각조차 한적이 없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생각이 바뀌어 잘만 활용하면
좋은 투자 수단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레버리지 상품을 유튜브나 전문가들이 하지말라는 이유는 단순히 위험하다는 이유도 있지만
내리지 않고 횡보만 하더라도 손실이 발생하는 일명 변동성 끌림이라는 현상 때문도 크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횡보하면 손실이 발생된다는것은 많이들 언급하지만 반대로 연속된 상승장이 나오면
복리효과를 누릴수 있다는 사실은 모르는것 같다. 만약에 나스닥이 연속된 상승장으로 30% 올랐다 치면
tqqq는 그 3배인 90%가 오르는게 아니라 100% 혹은 그 이상 오를 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러니 내생각에는 주식시장이 빠질만큼 빠지고 더이상 내려갈 곳 보다 올라갈 곳이 많다고 판단되는 시점에서는
적극적으로 매수 해도 좋다는게 나의 생각이다 물론. 고위험 상품이기 때문에 절대 무리해서 투자해서는 안되고
정말 자신이 감당할수 있을만한 다 잃어 버리더라도 상관 없을 정도의 액수정도는 투자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가 감당할 리스크 대비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특히나 미국장 같은 경우는 장기적으로 우상향 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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